해루질1 석문방조제 해루질 -개불,소라,해삼~~ 매일매일 바다물때를 눈빠지게 보는 신랑님. 토요일밤... 바로 오늘이야!!!!하면서 저녁을 먹고 밤8시쯤 주섬주섬 장비를 챙겨 나갑니다. 목적지는 석문방조제입니다. 해루질좀 한다...하는분들은 많이들 가는곳이죠^^ 지난번에 여기서 해삼을 엄청 잡아온적이 있었습니다.ㅋㅋㅋ 사실 전 해삼을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여기저기 나눠주고도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 결국은 음식물쓰레기로...보낸 안타까운 기억이 있네요.ㅋ 그때 잡아온 해삼사진 잠깐 볼까요? 대박 크답니다.ㅋ 너무 커서 징그러웠어요.ㅜㅜ 여하튼 오늘의 목표는 해삼이 아니고 낙지와 소라??뭐 이런거라고 합니다. 낭군님 친구랑 둘이 신나서 갔네요.^^ 머리에는 헤드랜턴끼고 어깨까지 오는 장화달린 옷입고 참..가관입니다.ㅋ 석문방조제에 가보면 야밤에 저러고.. 2017. 4.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