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리언1 대부도 파스타맛집 그릴리언 애들 방학이 이제 거의 끝나가는데 방학동안 코로나때문에 아무데도 못가고 맨날 집콕하고 있어서 딸이 너무 답답해 하는거에요. 바다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오랜만에 그나마 가까운 대부도로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간김에 맛있는것도 먹어야하는데 대부도같은곳 가면 온통 해물칼국수집,조개구이집...이런것 뿐이라서..ㅋ 뭘 먹어야 맛있게 먹었다고 할까..찾아보다가 대부도에서 파스타집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고고씽~~~ 그릴리언은 그릴과 에일리언의 합성어일까요?? 이쁜 국도를 지나서 가면 이렇게 이쁜 집이 나온답니다.^^ 날씨가 엄청 추운날이었는데 하늘은 이뻐서 사진을 어떻게 찍어도 예쁘네요. 밖에 쓰레기랑 담배꽁초 버리는사람들이 엄청 많은가봐요..ㅡㅡ 온통 경고문이. . . 개념없는 사람들..에혀.... .. 2022. 2.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