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초밥1 스시노백쉐프 수원호매실점 날씨가 너무너무 화창한날 궁평항으로 드라이브갔다가 오는길에 호매실동에 가서 혼밥으로 스시노백쉐프를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근처에 갈만한 스시집이 별로 없었는데 호매실에 생겼단 말을 듣고 예전부터 한번 가야지..했던 곳이에요^^ 제가 스시 너무 좋아하거든요~~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많을까..걱정했는데 다행히 빈테이블이 좀 있더라구요. 피크타임이라 그런가..테이블 안내하시는분이 혼자라고 하니 살짝 난감해하는 표정이 스치는듯해서 좀 기분이 그랬어요..ㅠㅠ 뭐 저의 지나친 기우일수도 있죠..ㅎㅎ 요즘 혼밥하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뭐 정중앙이라 좀 그랬지만 제일 작은테이블이 거기뿐이라 소심하게 거기 앉았어요.ㅋ 내부는 대충 이렇게 생겼어요.다른곳은 손님들이 있어서 못찍었네용. 테이블에 이렇게 락교랑 단무지 먹을수.. 2017. 9.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