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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을 베이뷰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고 3일째 되는날 하얏트리조트로 숙소를 옮겼습니다.
하얏트는 골드패스포트회원가입을해서 p+c로 2박예약을 했습니다.
800포인트를 192달러에 구입을 하고 현지에 와서 체크이웃할때 나머지 110달러에 리조트이용료랑 기타세금 포함해서 총146달런가 낸거같네요.
그니까 포인트비용까지하면 2박에 약 340달러정도 지불했습니다.
저렴했죠?ㅋㅋㅋㅋ

하얏트는 모든룸이 다 오션뷰입니다.
저희방에서 본 뷰에요.멋지죠?
저희룸은 사우스윙쪽 4층이었습니다.
하얏트는 정원조경이 정말 멋집니다.
거기에 비해 수영장은 좀...작고 놀것도 없어요.
슬라이드도 없고..ㅡ.ㅡ

그래도 애들은 아주 좋아라했습니다.
하얏트수영장은 아이들끼린 못가구요 반드시 어른이 동행해야합니다.
애들끼리 보냈다가 쫓겨났더라구요.
물이 안쪽은 꽤 깊습니다.

하얏트룸은 일반 스탠다드룸이었구요 욕실이 아주 넓더라구요.
욕조도 있고 샤워실도 따로 있었습니다.
청소하시는분들이 하루 두번 청소해주시는거 같아요.
수건이나 물은 달라는데로 주시더라구요.

개미나 모기도 없고 깔끔했습니다.
티비에는 한국드라마나 예능이 나와서 애들이 신기해 했어요.
하얏트의 백미는 마이크로비치죠.
애들은 마나가하섬에 갔다온후라서 크게 감흥이없고 물고기도 안보인다고 실망하더라구요.
근데 스노클링을 해보니 모래바닥만 있는데는 모래때문에 물도 뿌옇고 물고기도 없지만 해초많은곳으로 가니 물고기가 많았어요.
나중에는 딸이 너무 좋아라 했답니다.
근데 하얏트에선 구명조끼나 비치타올은 무료대여해주는데 기타 스노클링장비나 무동력스포츠같은건 무료대여해주는데가 없습니다.
해변에있는 업체에서 돈내고 빌려야하네요.
좀 실망..ㅜㅜ
패들보트나 카약1시간 타는데 15달러였습니다.

그래도 마이크로비치에 바다는 참 예쁘네요.
비치체어가 그리 많이 깔려있진 않아요..

하얏트는 위치상으로 가라판시내에 있어서 식당이나 슈퍼가는게 용이해서 좋았어요.
그래도 만약 담번에 또 사이판간다면 피에스타나 카누아리조트 가볼까해요.ㅋ
무동력스포츠랑 수영장땜에..ㅡㅡ.
참고로 저희는 하얏트내 식당은 하나도 이용안했어요.조식도..
다 앞에 식당들가서 사먹었답니다.

하얏트 체크인은 오후3시
체크아웃은 12시입니다.
수영장은 오후6시까지만 이용가능해요.
체크아웃후에 짐은 로비에서 맡길수있습니다.
정원에 밤에는 모기가 많다고 하니 혹시나 야간산책하실려는분은 모기약챙기셔야할듯.
룸이나 로비쪽엔 모기없어요.
이용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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