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뷰카페1 용인 카페 묵리459(feat.용덕 저수지) 이날이 언제였나. .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남편이랑 어느 한적한 주말 용인에 있는 용덕저수지에 바람 쐬러 갔어요. 남편이 언제 일가다가 한번 지나갔는데 좋은 저수지가 있다고 해서 산책도 할겸 겸사겸사 나서봤습니다. 우리동네 보통리 저수지랑 뭐 크게 다를바 없어보이는데 가까운데 놔두고 뭐하러 여기까지. . . ㅡ ㅡ 싶었지만. . 그냥 드라이브한거에 의미를 두고 ㅋㅋㅋㅋ 저수지 한바퀴돌고 그다음 코스는 당연 근처 카페를 찾아가는거죠. 인터넷 뒤져봤더니 바로 가까운곳에 묵리459라는 특이한 이름의 카페가 있다길래 후다닥 가봤습니다. 저런식으로 건물 주소를 이름으로 하는 가게들이 요즘 많은거 같죠?? 사진이 다 어디갔는지. . ㅜㅜ 사진이 몇장 없네요..쩝. . 엄청 넓은 주차장에 뭔가. . . 직접 재배한 야.. 2021. 7.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