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페이퍼치킨1 싱가포르 자유여행 첫날 싱가포르에서 눈뜨서 첫날입니다. 딸은 일어나자마자 수영장 타령.. 그래서 아침밥도 생략하고 일단 수영장으로 갑니다. 원패러호텔 수영장은 6층에 있구요 따로 탈의실이나 샤워실은 없어요. 룸에서 수영복입고 가운입고 올라가면 되구요 타월은 배치되어있는거 자유롭게 가져다 쓰면 됩니다. 원패러 호텔을 선택한 제일 큰 이유중에 하나는 수영장입니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한참을 물놀이하다가 출출해져서 밥을 먹으러 나갑니다. 원패러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힐만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페이퍼치킨으로 유명한 현지맛집인데요 일본관광객들이 많이 찾는곳입니다. 페이퍼치킨 10조각과 팟누들 하나 시켰습니다.딸이 치킨 7개를 먹어치웠습니다.ㅡㅡ 팟누들은 스몰을 시켰는데도 면이 양이 많아서 남길뻔했지만!!!! 다 먹었지요.. 2019. 2.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