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가기좋은곳1 당진 왜목마을-해가뜨고 해가지는곳(feat.삼길포) 서해안의 명소 충남 태안 당진 왜목마을은 마을 양쪽이 마치 왜가리 목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마을이름이라고 한다. 전국에서 일출과 일몰,월출까지 볼수잇는 유일한 마을로 유명한 곳이다. 주변에 삼길포나 국화도,장고항등 좋은 낚시 장소가 많아서 낚시하시는분들도 많이 찾는곳이기도 하다. 해돋이라고하면 무조건 동해라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왜목마을에서도 매년초에 해돋이 행사가 열린다고한다. 물론 해돋이 행사는 난 가보진 않았다.ㅎㅎㅎ 가끔 남편의 낚시욕구도 충족시키면서 아이들과도 편안히 갔다 올수있는곳이라 자주 가곤한다. 수도권에서도 그리 멀지않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애들하고 자박자박 걷기에도 참 좋은곳이다. 아이들은 모래놀이도 하고 조개껍질도 줍고 놀다가 싸늘하면 근처 가까운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한잔 마.. 2017. 3.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