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슈퍼1 마카오 자유여행 후기 5 둘째날 아침 이날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아침식사로 우리나라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신무이굴국수집을 갈 계획이거든요. 굴을 별로 좋아하는 아이들은 아닌데.... 그래도 싸고 맛있다고 하니 한번쯤 가보고 싶은 맘이 생기죠. 여행의 즐거움중에 제일 큰게 맛집탐방 아니겠어요^^ 신무이굴국수집은 어제 오후에 갔었건 타이파빌리지에 있다고 합니다. 어제 한번 가본길이니 오늘은 익숙하게 동네국수집 찾아가듯 찾아갑니다. 가는길에 어제는 무심히 그냥 지나쳤던 연못?공원?여하튼 한번 들어가봅니다. 아는길을 가는것과 모르는길을 가는게 이렇게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번 와봤던 길이라고 익숙해지니 이렇게 주변을 또 돌아볼수있는 여유도 생기네요^^ 마카오에는 이렇게 오래된 큰나무들이 유독 많습니다. 지나가는 길목마다 보이는거.. 2017.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