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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카페3

당진카페 ROAD1950 지난 3월즈음에 당진에 오픈한 카페 road1950 입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지만 이미 벌써 당진의 명소가 되어서 주말엔 거의 발딛을틈에 없는곳이에요. 시간되신다면 평일에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미 입구에서 부터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면서 바이크타시는 분들의 성지가 된듯한 느낌입니다.ㅋ 바이크 전용 주차장까지 따로 있더라구요. 갈때마다 항상 바이크동호회분들이 많았어요. 2층은 노키즈존입니다. 브런치와 베이커리 같이 드실수 있구요 야외에는 모래해변처럼 하얀 모래가 깔려있어서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야외테이블은 더운날에는 좀 비추긴 하지만 그래도 코로나시대에 실내보다 야외를 더 선호하는 분들이 많으시구요 바다가 탁 트여서 진짜 여기가 당진이야..제주야..해외야...싶습니다. 제가 한번 .. 2021. 6. 25.
당진카페 피어라 오랜만에 찾은 당진입니다. 원래는 바로 아그로랜드목장을 갔는데 도착하자마자 비가...ㅡㅡ 그래서 주차장에서 바로 차를 돌려 찾아간곳이 바로 여기 카페피어라입니다. 점심먹고 올려고 생각했는데 일찍 왔지요^^ 그랬더니 아직 오픈시간전이라 잠시 밖에서 주변을 둘러보면서 좀 기다렸습니다. 다행히 비가 그쳤네요. 인스타에서 몇번 사진을 보고 꼭 와보고 싶었던 카페입니다. 야외피크닉도 가능한 카페인데 야외에선 반려동물도 같이 데려올수있습니다. 실내는 노키즈존인거같아요. 아이동반도 야외만 가능합니다. 날씨가 화창했음 주변이 더 보기좋았을텐데.. 이날은 흐리고 좀 추워서 ㅠㅠ 그래도 운치있는 숲속카페네요. 내부는 생각보다 좁았습니다. 테이블도 많지않더라구요. 주말엔 웨이팅이 길듯합니다.ㅋ 빵이랑 케익종류가 있는데 맛있.. 2019. 10. 21.
당진 해오름카페(해어름카페) 서산간월암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당진 해오름카페에 들렀습니다. 서산 간월암 여행후기 보기 클릭!!! 해오름카페는 인터넷에서 우연히보고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맘먹고 찾아갔지요. 오후가되니 바람이 차서 좀 많이 추웠어요.ㅠㅠ 건물이 배모양을 연상시키는거 같지않나요? 아름다운 건축물상도 받았다고 하네요. 겨울이라 좀 정원이 스산하긴해요. 그래도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정원바로앞이 바다와 이어져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밤에오면 야경이 정말 멋질꺼같아요. 내부는 1,2층으로 되어있구요 옥상에도 테이블이 있는거같아요. 추워서 올라가보진못했지만 날 좋고 따뜻할땐 옥상에서 멋진 전망을 즐기며 차마시면 정말 좋을듯합니다. 평일이라 추워서 사람이 많진 않았는데 그래도 창가쪽은.. 2017.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