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내약맛집1 능내역-기차는 멈췄지만 역은 살아있네. 기차가 더이상 오지않는 오래된 기차역들이 종종 생긴다. 능내역도 그중 한곳이다. 기차가 다녔을땐 능내역을 아는 사람이 많았을까? 지금이 더 많을까? 글쎄........ 기차가 오지않는 기차역에 사람들이 찾아온다. ktx,itx? 이러한 빠르고 편한 기차에선 느낄수없는 오래된 향수를 느끼러 오는거겠지... 우리세대가 가고나면 예전의 오래된 ..이역 저역 구비구비 다니던 기차를 알리없는 우리 아이들은 오래된 기차역의 향수도..추억도..더이상 느낄수 없을것이다. 그때가 되면 이 오래된 기차역들도 더이상 사람들이 찾지않는 곳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ㅠㅠ 달리지 못하는 기차는 카페가 되었다. 달리진 않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찾을듯하다. 이날은 문이 닫혀있었다..ㅡㅡ 이제는 사진으로만 볼수있는 오래된 풍.. 2017. 3.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