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튼호커센타1 싱가포르자유여행 세째날입니다. 세째날이에요. 이날은 원래 주롱새공원을 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꽃보다야경 가이드님이 너무 더운 날씨에는 리버사파리가 더 나을꺼라고 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마리트에서 리버사파리 티켓을 끊었어요. 동물원이나 주롱새공원은 너무 땡볕에 걸어야할수도 있다고하네요. 근데 메일이 왔는데 이바우쳐가 첨부가 안되있는거에요.ㅠㅠ 이바우쳐 첨부가 안되었음 업체로 연락하라는데..전화번호보니 싱가폴 번호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했더니..영어로 쏼라쏠라..ㅡㅡ 한국인직원 없냐니까.쏘리..어쩌고 저쩌고..없단 소리겠죠. 일단 이바우쳐가 안왓다고 하고 이메일 불러주고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다행히 바로 이메일로 보내줘서 한시름 놨어요. 아침부터 뭔짓인지..ㅋㅋㅋ 해결하고 아침밥을 먹으러 시티스퀘어에 토스트박스로 갔습니다... 2019. 3. 1. 이전 1 다음